인비절라인

인비절라인 강국 미국에서 12년 전 인비절라인 교육받고 평택에 인비절라인 전문치과로 개원

같은 중례도 치과의사마다 다르게 제작

치과의사가 치료방법 (교합, 치아 이동량, 이동 순서 등)을 결정하고 컴퓨터 상에서 투명틀을 디자인해야.


만약 인비절라인 투명교정틀 디자인을 교정과 의사가 꼼꼼하게 하지 않고 인비절라인 회사의 테크니션이 보내온 대로 진행하게 되면 부작용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테크니션은 아주 기초적인 치아 배열만 해서 교정치과로 보내주기 때문입니다.



치과에서 스캔 후 어떻게 인비절라인이 제작될까?

교정치과에서 보낸 환자 스캔 데이터는 인비절라인 테크니션 직원들이 수작업으로 디자인을 합니다. 

인비절라인은 교정치과의사의 실력이 중요

 서울USC치과에서는 인비절라인 치아 이동 경로 및  타이밍을 교정전문의가 수작업으로 직접 디자인합니다. .

 대형 듀얼 모니터에 치열을 크게 확대해서 360도. 이리저리 돌리면서 최적의 디자인을 하고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취합니다. 

인비절라인은 본만 뜨면 빅데이터로 제작?

컴퓨터 화면 상에서 교합을 이쁘게 형성하면 인비절라인 치료가 끝났을 때 치아가 실제로 그대로 움직인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인비절라인 투명교정 기술이 그 정도까지 발전하지는 못했습니다

10년 정도 뒤에는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교정 전문의가 직접 치료 과정을 설계, 감리해야 합니다.

서울USC 치과에서는 그 동안의 인비절라인 노하우로.
부작용 없이 인비절라인 치료를.받으실 수 있게 인비절라인 투명 틀 디자인을 꼼꼼하게 치아 하나 하나 체크하고 있습니다.

평택교정치과 고급 인비절라인 증례

비발치 돌출 개선

인비절라인으로 발치 없이 어금니 견인 후 돌출개선

급속 인비절라인 교정

2급 부정교합,과개교합을 8개월 만에 개선

평택교정치과 키포인트- 인비절라인이란

인비절라인 (Invisalign)은 투명교정 치료 계획 수립 시 필요한 소프트웨어 및 투명틀 생산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 최대 투명교정 플랫폼 기업 (얼라인 테크놀로지)의 브랜드입니다.

투명교정 시장 점유율이 압도적이며 미국에서는 투명교정이라는 단어가 없고 인비절라인이라고 부를 정도로 일반명사화 되었습니다.

인비절라인 투명 교정의 원리

수십 여 개의 투명 틀을 순차적으로 착용해서 치아를 가지런히 합니다.

투명교정을 하면 안 되는 분

1. 의지력이 약한 분

  • 인비절라인은 스스로 착용 시간을 지키는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식사 시간을 제외한 하루 최소 22시간 이상을 치료 기간 내내 매일 착용해야 원활한 치아 이동이 가능합니다. 스스로 매일 착용 시간을 지키기 어렵다고 느껴지신다면, 장치가 고정되어 있는 일반 교정장치를 선택하시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2. 잇몸이 약한 분 (치주질환)

  • 약해진 잇몸에는 투명틀을 탈착할 때 가해지는 힘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

  • 인비절라인 틀을 끼우고 뺄 때마다 치아에 순간적으로 강한 힘이 전달됩니다. 잇몸이나 잇몸뼈가 약해진 상태에서는 이러한 힘이 치아에 과도한 자극으로 작용하여 흔들림을 유발하고 잇몸 건강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3. 간식이나 커피를 자주 드시는 분

  • 자주 투명틀을 뺐다 끼웠다 하면 치아에 간헐적으로 강한  힘 (heavy intermittent force)이 가해집니다.

  • 자주 간식을 드셔서 장치를 수시로 빼둘 경우, 잠깐의 공백 동안에도 치아가 원래 위치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작동합니다. 커피를 마실 때도 투명틀을 빼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상태에서 다시 틀을 쓰면 특히 아래 앞니(하악 전치)처럼 약한 치아가 쉽게 흔들리고 약해질 수 있습니다(동요도 증가).간식을 자주 드시는 편이라면 미니 튜브 장치나 고정식 장치가 훨씬 안전합니다.

인비절라인의 장점

인비절라인이 적합한 분

인비절라인 발치교정 시 주의점

인비절라인 발치 부작용

발치 공간을 부작용 없이 닫기 위해서는 치아 머리 (치관)가 쓰러지지 않고 치아 뿌리와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아래 턱뼈는 위턱뼈 보다 더 단단합니다. 밀도가 더 높지요. 그리고 뿌리 형태가 넓적해서 발치 공간 주변으로 치아가 쓰러지기 쉽습니다. 위 그림에서 특히 아래 어금니가 쓰러지면서 위 아래 어금니가 서로 닿지 않게 되었네요. 이를 구치부 개방교합 (open bite)이라고 합니다.

 

이런 부작용을 극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이 고안되었고, 교정 전문의의 인비절라인 치료 역량에 따라 치료결과가 달라집니다.

인비절라인 어태치먼트에 파워 암을 연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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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치아 크기가 너무 작거나, 치료하기 전에 어금니가 많이 쓰러져 있다면 인비절라인 투명교정 만으로 치료를 하기는 어렵거나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립니다.

 

이런 경우 부분적으로 고정식 교정장치 (브라켓)와 교정용 호선을 이용해서 쓰러진 어금니를 바로 세워주고 나머지를 인비절라인으로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평택교정치과 노하우- 인비절라인의 부작용

모든 치료가 그렇든 인비절라인 교정 치료도 부작용이 있습니다. 인비절라인의 부작용은 크게 일반적인 교정 치료의 부작용+ 인비절라인 재료 자체의 부작용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교정치료의 부작용으로는 치아 뿌리가 짧아짐, 잇몸이 내려가고 치아 뿌리가 노출, 충치 발생 등이 있습니다.

치주질환이 심해서 이가 흔들린다면 인비절라인으로 치료 시 치아가 더 약해질 수 있습니다. 인비절라인 투명틀을 쓰고 뺄 때마다 치아는 더 흔들리게 됩니다. 풍치가 심한 경우에는 인비절라인으로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교정치료를 하지 않거나 아주 약한 교정력으로 치아를 움직여야 합니다.

 

인비절라인의 역사

1997년 창립
1998년 FDA 허가
2000년 마케팅 시작
2001년 나스닥 상장
2011년 이스라엘 cadent사 합병. cadent는 구강 스캐너 iTero 생산업체 .

매출액: $1billion  (1조원)

투명 교정의 역사

최초의 투명교정은 역사가 꽤 오래되었습니다.

 

미국 특허청에 특허등록된 것이 무려 75년 전인 1943년입니다. 미국 교정과 의사였던 해롤드 케슬링이 그 주인공입니다. 그 때 개발된 Tooth Positioner는 아직도 사용되고 있으며 TP orthodontics에서 주문 제작합니다..

 

브라켓과 같은 고정식 교정장치로 치료가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 장치를 제거하고 tooth positioner로 마무리 하게 됩니다. 본격적인 투명 교정 제품은 아닙니다.

 

그 뒤 시간이 흐르고 1998년 인비절라인이 탄생했습니다. 치과의사가 아닌 MBA 학생 둘이 의기 투합해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인비절라인의 발전에 샌프란시스코 퍼시픽 대학 보이드 교수님의 도움도 컸습니다.

 

아래 사진 좌측은 평택교정치과 서울USC치과 김 원장, 우측은 보이드 교수님입니ㅏ.

Dr.Boyd Invisalign
우측이 보이드 교수님

[인비절라인 Q&A] 인비절라인을 끼고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비절라인(Invisalign) 교정 장치를 착용한 상태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시럽이나 설탕, 우유를 첨가하지 않은 순수한 블랙커피나 아이스 아메리카노라 하더라도, 장치를 낀 채 섭취하면 투명 교정 장치의 변형과 착색, 그리고 치아 부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치아 교정 결과를 위해 커피 섭취 시에는 반드시 장치를 분리해야 한다고 서울USC치과는 강조합니다.
 

인비절라인을 끼고 커피를 마시면 안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장치 변형’과 ‘투명도 저하’ 때문입니다. 인비절라인은 열가소성 특수 플라스틱 소재(스마트트랙, SmartTrack)로 제작되어 뜨거운 음료에 노출 시 미세한 뒤틀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치가 변형되면 치아에 가해지는 교정력(간헐적/지속적 힘)의 방향이 틀어져 교정 기간이 늘어납니다. 또한 커피 속 탄닌(Tannin) 성분은 투명 플라스틱 장치를 누렇게 변색시켜 인비절라인 고유의 심미성을 떨어뜨립니다.

설탕이 없는 아메리카노라도 치아 탈회(부식)와 충치를 유발합니다. 블랙커피는 pH 4.8~5.3 사이의 약산성 음료입니다. 치아 표면의 에나멜(법랑질)은 pH 5.5 이하에서 부식이 시작되는데, 인비절라인을 낀 채 커피를 마시면 ‘모세관 현상’에 의해 음료가 장치와 치아 사이 틈새로 스며들어 고이게 됩니다. 빨대를 사용하더라도 입안의 음압 때문에 유입을 완전히 막을 수 없으며, 고인 산성 성분이 치아를 지속적으로 부식시켜 충치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듭니다.

따라서 서울USC치과가 권장하는 인비절라인 교정 중 올바른 커피 섭취 루틴은 [장치 제거 ➡️ 커피 섭취 ➡️ 물 가글 또는 양치질 ➡️ 장치 재착용] 단계를 준수하는 것입니다. 부득이하게 장치를 착용한 상태에서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면, 즉시 물로 입안을 강하게 헹구어 내어 구강 내 산도를 중화시켜야 합니다. 이후 빠른 시일 내에 장치를 탈거하여 치아와 장치 안쪽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구강 건강과 정밀한 교정력을 유지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